5·18 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기념식을 열고
군부 독재에 맞선 시민들의 민주화 정신을
기렸습니다.
특히, 대전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소규모로
열린 기념식을 유튜브 채널 등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생중계했습니다.
충남도에서 열린 기념식에선
민주화 운동에 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관심을 호소하는 한편 현재 진행형인
미얀마 민주화 운동을 응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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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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