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을지대병원 응급실 사무직 외주 놓고 갈등

김광연 기자 입력 2021-05-19 07:30:00 조회수 5

대전 을지대병원 응급실 원무 근로자 고용을

둘러싸고 노조와 병원 측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전을지대학교병원지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병원 측이 다음 달(6)부터

응급 원무 직원 일부를 용역 형태로 고용하려는 건 비정규직 없는 병원을 만들기로 한 노사

합의를 위반하는 것이고 사무직 외주화의

시작이라며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병원 측은 본원 직원을 용역으로

전환하는 게 아니라며, 응급 업무 외에

다른 부서의 외주화에 대해서 현재 어떤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 # 을지대병원
  • # 응급실
  • # 사무직
  • # 외주
  • # 갈등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