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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년째` 아이들 인터넷·스마트폰 의존 심해

최기웅 기자 입력 2021-05-19 07:30:00 조회수 141

코로나19 여파로 청소년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

이용 폐해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 따르면 지난달 초중고

학생 만3천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자가

진단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 사용에

있어 주의집단이 15.25%, 위험집단이

1.67%로 나타났습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주의집단이 10.39%,

과다집단이 1.29%로 2년 사이 인터넷

주의집단은 2.73% 포인트, 스마트폰

주의집단은 0.66%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이는 원격수업 등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활용도가 증가하면서 의존도 역시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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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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