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지난해 선수 생활을
마감한 김태균의 현역 시절 등번호 52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습니다.
지난 200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김태균은
18시즌 동안 한화에서 뛰며 KBO 통산 최다안타 3위, 통산 사사구 2위 등 기념비적인 기록을
남겼고,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화 이글스의 영구 결번은 이번이 네 번째로
한화는 오는 29일, SSG 랜더스와의 홈 경기에서
김태균의 은퇴식과 영구결번식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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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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