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1,166억 원 규모의
추가 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에는 학교 신설과
교실 증·개축 등 교육시설 환경개선 사업
638억 원, 학교 감염병 예방활동 지원
인력 비용 등 학생 건강과 안전 분야에
170억 원 등이 집중 편성됐습니다.
시교육청 예산은 2조3천억 원 규모로
당초보다 5.3%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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