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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소상공인 75억 원 규모 특례보증

김태욱 기자 입력 2021-05-21 07:30:00 조회수 132

대전 유성구와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대전신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특례보증을 지원합니다.



유성구와 대전신세계가 5억 원을 출연하고

대전신용보증재단이 출연금의 15배인

75억 원 규모를 보증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유성구에서 석 달 이상 장사를 하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신용등급 기준을 충족하면

최대 2천만 원까지 2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신용보증 수수료 전액과 대출이자 2%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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