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대전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섭니다.
대전시는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이 급감해 지원이 급한 농가
3곳을 선정해 과수 적과와 버섯 수확,
모판 나르기 등을 도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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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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