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다음주 올들어 세 번째 휴업에 나섭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산공장이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다음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사흘간 휴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랜저와 소나타를 생산하는 아산공장이
휴업하는 것은 지난 4월 두 차례 이어
올들어 모두 세 번째로 앞으로도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추가 휴업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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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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