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내일(24:투데이 오늘)
부터 사흘간 휴업에 들어갑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산공장이
반도체 부품 부족으로 수요일까지 휴업하며,
그랜저와 소나타 등 3천대의 생산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산공장의 휴업은 지난 달 두 차례에 이어
모두 세번째로 천안과 아산 협력 업체들의
연쇄적 휴업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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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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