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하면서 대전 유성구가
외부망을 이용한 영상 간부회의와
스마트폰 결재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유성구는 내부망 접속을 통한 영상회의는
사무실이란 공간적 제약이 불가피했다며
비상상황에 대비해 시공간 제약 없는
회의 소집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 외부에서 민원업무를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센터도 기존 2곳에서
5곳으로 늘리는 등 비대면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재택근무나 유연근무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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