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상괭이가 그물에 걸려
죽는 혼획, 즉 폐사를 막기 위해 혼획 저감
어구 설치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충남도는 근해안강망과 연안개량
안강망어업을 하는 어선 3백여 척을 대상으로,
상괭이 등이 빠져나갈 수 있는 해양포유류
혼획 저감 어구를 설치하면 어구당 5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상괭이는 지난 2016년부터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됐지만 해마다 천여 마리씩 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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