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학대 피해 아동의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종합병원과 의료원 등
6곳을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전담 의료기관은 천안 단국대병원,
순천향대병원과 천안·공주·서산·
홍성 등 4개 공공의료원으로,
학대 피해가 의심되는 아동을 발견하면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피해 아동에 대한 상담, 치료를 지원하게 됩니다.
도내 아동학대 신고는
지난 2018년 천2백여 건에서
지난해 천8백여 건으로 증가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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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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