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보 인근 농민들이
보 개방 이후 지하수 관정 사용에 따라
전기료가 크게 올랐다며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과거 연간 2~3만 원이면 충분했던
전기료가 최근 20만 원 넘게 나온다며,
이는 보 개방 이후 지하수량이 줄면서 모터
사용 시간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공주시는 해당 농민들에게 부과되는 전기료는 누진되지 않고 가장 낮은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며 전기료 부과내역을 파악해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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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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