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대전-세종관광기업지원센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여행업계에 사무 공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세종시는 조치원에 있는 세종관광비즈니스센터
공유 사무실을 6개월 동안 무상으로 제공하고,
경영 상담과 여행 업체 간 네트워크 형성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세종시는
이번달 8일까지 관련 업체 신청을 접수해
매출 감소율이 높은 7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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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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