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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현대차 납품업체 금융권 특례보증 추진

고병권 기자 입력 2021-06-01 07:30:00 조회수 97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의 잇따른 휴업으로

부품 협력업체의 유동성 위기가 커지는 가운데,

아산시가 무담보 특례보증을 추진합니다.



아산시는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에 최대 5년간

1억 원의 금융권 대출에 대한 특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총 대출금액은 100억 원이며,

아산지역 4백여 곳의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가운데 25% 가량인 최소 100여 곳이 특례보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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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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