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8천32억 원 규모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행복키움수당 사업비,
농어민수당, 학교 무상급식비 지원 등
양극화·저출산·고령화 등 3대 위기와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한 예산이
집중적으로 편성됐습니다.
예산안은 다음 달(투데이 이달) 29일
도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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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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