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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개별공시지가 10.34% 상승..땅값 1위는 은행동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6-01 07:30:00 조회수 25

대전지역 개별공시지가가

1년 만에 평균 10.34% 상승하는 등

지난해 상승 폭보다 두 배나 껑충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치구별로는 유성구가 10.89%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서구 10.87%,

중구 9.8%로 뒤를 이었으며 동구가 가장

상승 폭이 작았습니다.



가장 비싼 땅은 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당 천495만 원으로 조사됐으며,

대전시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로

지가가 전반적으로 올랐고, 재개발 사업지구와 도시개발 사업 등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폭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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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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