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7.0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땅값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아산과 청양, 천안 등이었고
특히 탕정 2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아산지 토지 공시지가는
1년 전보다 8.9%가, 역시 도시화가 활발한
천안 서북구도 8.31% 올랐습니다.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천안 신부동에
있는 건물로 ㎡당 천92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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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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