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아산 FC가
'데이트 폭력' 물의를 빚은 일본 선수
료헤이와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구단은 일본 J리그에서 활동 당시
교제 중인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료헤이와 상호합의해 계약종료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산 FC는 일본에서 퇴출당한 료헤이 선수를
올 시즌 영입해 주전으로 뛰게 하면서
시민단체의 거센 반발을 불러 왔습니다.
- # K리그2
- # 충남아산
- # 데이트폭력
- # 일본선수
- # 계약해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