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한국병원에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를
수용해 치료할 수 있는 격리병실이
설치됐습니다.
충남도는 1인 1실로 된 격리병실 10개 병상에
환자관리용 관찰카메라와 충격흡수 소재가
들어간 병실 벽 등을 갖추고 격리 대상이
발생하면 즉시 이송할 계획입니다.
한편 아산정신병원에도 격리병실 30개 병상이
증축돼, 오는 9월 개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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