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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충일 맞아 특별교통대책 마련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6-02 07:30:00 조회수 165

오는 6일 현충일을 맞아 대전시는, 올해

4만여 명의 참배객들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현충일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현충원 방향 일부 구간에 버스전용차로제가

운영되고, 현충원 내부는 물론, 월드컵경기장 등 2곳에도 임시주차장이 마련돼 셔틀버스

22대를 운행합니다.



또, 기존에 도시철도 현충원역 앞을 지나던

시내버스 107번 등 7개 노선은 유성

나들목으로 우회 운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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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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