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지역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 규모 파악을 위해 적극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가습기 피해 신고자가
1% 안팎으로 매우 낮은데도 기업이나 정부
차원의 피해자 파악 노력은 미미하다며
적극적인 노력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에선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자
566명 가운데 122명이 숨졌고
62%인 356명이 피해를 구제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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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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