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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피해 신고율 1% 안팎..피해 파악 나서야

김광연 기자 입력 2021-06-03 07:30:00 조회수 179

대전과 세종지역 환경단체와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업이 가습기

살균제 피해 규모 파악을 위해 적극 나설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가습기 피해 신고자가

1% 안팎으로 매우 낮은데도 기업이나 정부

차원의 피해자 파악 노력은 미미하다며

적극적인 노력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역에선 가습기 살균제 피해 신고자

566명 가운데 122명이 숨졌고

62%인 356명이 피해를 구제받았습니다.

  • # 가습기살균제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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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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