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전파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5) 27일 채집된 모기 가운데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으며
일본뇌염바이러스를 비롯한 5가지 감염병
원인 유전자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외출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한 향수를 뿌리지 않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한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살 이하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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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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