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거짓 신고를 해 보험사에서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2·30대가
무더기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인 사이인 이들 14명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최근까지 교통사고가
나지 않았는데도 보험사에 사고가 난 것처럼
거짓으로 보험금을 청구해 모두 14차례에 걸쳐 7천만 원 상당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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