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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오련 선수, 내일 국립대전현충원 안장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6-11 07:30:00 조회수 51

'아시아의 물개'로 불리며

한국 수영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故 조오련 선수가 내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국립묘지 안장대상심의위원회에서 고인을

안장 대상자로 선정했고, s내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국가사회공헌자 묘역에서

안장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故 조오련 선수는 1970년대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종목에서 2회 연속

2관왕에 올랐고, 최초로 대한해협을

횡단하는 등의 공로로 지난해,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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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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