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에서 19일 대전에서
접종 예정이던 아스트라제네카 사의
코로나19 백신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시 등에 따르면, 하루 2만 명 가량이
백신을 접종하는데 예약률이 높아지다보니
2만 5천명 분의 백신이 모자르게 됐다며,
동의자에 한해 얀센 백신 잔여분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접종 예약 시민들은
대전이 아닌 계룡시 등에서 접종하라는
대전시의 안내를 받는 등 백신 부족 혼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11) 0시까지 대전에서는
요양시설과 어린이집 등 접종 대상
시민의 61.9%가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 # 대전 18∼19일 접종 2만 5천명 분 백신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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