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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어린이·낚시객 잇따라 표류하다 구조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6-12 20:30:00 조회수 191

오늘(12) 오후 3시쯤 보령시 원산도

사창해수욕장에서 11살과 6살 어린이가

타고 있던 튜브가 깊은 바다 쪽으로

밀려나면서 표류했다, 해경과 어선에 의해

15분 만에 구조됐씁니다.



보령해경은 "물놀이를 할 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부모들은 아이가

시야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쯤 태안군 외파수도 남쪽

해상에서도 13명이 탄 낚시어선 1척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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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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