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로
현대차 아산공장이 내일 또 휴업합니다.
반도체 수급 부족에 따른 휴업은
이번이 네 번째로, 쏘나타와 그랜저
생산라인이 휴업할 경우 해당 차량 천백여 대 생산에 차질이 예상되며 이 기간 엔진공장은
정상 가동할 전망입니다.
아산공장 생산라인은 지난 4월에
두 차례, 지난달 한 차례 등 세 차례에 걸쳐
모두 7일간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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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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