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전국 최초로 아동 학대 조사
공무원에게 '보디캠'을 착용시켜
사건 현장을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아동 학대 조사 현장에서
술에 취하거나 흥분한 일부 가해자들이
격렬히 저항하거나 심지어 흉기를
휘두르기까지 하는 상황을 고려해
보디캠을 도입하기로 했으며
공무집행방해 상황이 발생하면
촬영을 알린 뒤 업무를 수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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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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