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을 비롯해
충북 진천과 경기도 평택·안성시 등 인접한
3개도 5개 시·군이 대규모 재난 대응 발생 시 공동 대응과 신속한 응급복구 협력체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자원봉사센터 업무협약을 맺고,
태풍과 집중호우 등의 대규모 재난이 발생했을
때 대응복구와 안전관리, 이재민 보호 등을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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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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