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아산 지역 경로당 일부가 다시 문을 엽니다.
아산시는 경로당 폐쇄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 부족과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전체 520여 곳의 경로당 가운데
60여 곳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을 여는 경로당은 방문자 기록과
체온계,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갖추고
이용자들은 1m 이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지침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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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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