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가 다음 달(7) 말 까지
어린이집 127곳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과 방역을 점검합니다.
대전 중구는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더해,
최근 기온이 큰 폭으로 상승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까지 높아졌다며,
방역수칙 준수 여부와 함께
급식실 내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등
위생 취급 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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