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 오후 2시 반쯤
KTX 경부선 부산 방향
대전 신탄진역 부근에서
달리던 열차와 조류가 접촉하는 사고로
전차선이 늘어나는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긴급 복구에 나선 한국철도가
3시간 만에 복구를 마쳤지만,
그사이 나머지 한 개 선로로
상·하행 열차가 모두 운행되면서
35개 열차가 최대 한 시간가량 지연됐고,
8개 열차는 일반 선로로 우회하는 등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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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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