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민선 7기 출범 이후
투자액 10조 원이 넘는 기업 유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7월 민선 7기 출범 이후 충남에
공장을 준공하고 가동하기 시작한 업체는
2,244곳으로, 총투자 금액은 10조 9,472억 원 고용 인원은 4만 3천 409명입니다.
유치 기업 가운데 수도권에서
이전한 기업은 61개였으며,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가 88개, 전기·전자통신 60개, 식품 46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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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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