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사육 중인 소와 염소
구제역 항체 형성률이 97.4%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최근 2달간 도내 458개 축산 농가에서 사육하는
소와 염소 2천 290마리를 무작위 조사한 결과
2천 231마리 전체 97.4%에서 구제역 항체가
확인됐습니다.
충남도는 구제역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 가능하기 때문에 농가에서 빠짐없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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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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