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대전지역 청소년들은
전국 최초로 해마다 2만 원을 지원받아
문화 공연과 전시 등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대전시는 대전교육청과 함께
학생 문화예술 관람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시범 기간인 올해는 우선 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약 4만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초등학교 5학년 이상,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약 10만 명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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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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