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투데이 어제)
시청 앞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재임 기간
39개 기업으로부터 9,300억 원의 신규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습니다.
오 시장은 앞으로 도시 인프라 확충과
도시 개발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며, 코로나19로 잃어버린 일상을
회복하는 데도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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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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