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 의혹에도 세종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이름을 올려 논란이 된 김원식, 안찬영 의원이
윤리특위에서 제외됐습니다.
세종시의회는 두 시의원이
윤리특위 위원직을 자진 고사해
오늘(23) 본회의에서 두 의원이 빠진
7명으로 윤리특위를 구성했습니다.
세종시의회는 부동산 투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김원식 의원과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어긴 안찬영 의원을
새 윤리특위 위원으로 선정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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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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