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선박 적재 용량 부족으로
이달 한 차례 생산을 중단했던 한국타이어가
내일(24)부터 사흘간 또 가동을 멈춥니다.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적인 물류 대란으로
배를 통한 수출길이 막혀
생산량 조절을 위해 오는 26일까지
대전과 금산공장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밝혔고,
하루 평균 10만에서 15만 개의
생산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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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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