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대전시정 가운데
지역 화폐인 온통대전 발행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가장 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시가 시민 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4%가 온통대전 발행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경제 정책 가운데
가장 잘한 정책으로 꼽았습니다.
미래 도시비전 정책으로는
광역철도망 구축과 충청권 메가시티
선도가 25.1%로 가장 높았고,
최근 3년 동안 시정 운영에 대해서는
57.9%가 잘했다고 답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