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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직원·가족 부동산 자체 조사 "투기 혐의 無"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6-25 20:30:00 조회수 71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직원들에 대한

부동산 전수 조사 결과 투기 혐의 등은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행복청은 전체 직원 185명과

가족 670여 명 등 모두 861명 가운데

일부 직원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결혼 전 배우자가 매입했거나 가족 간

상속 또는 증여받는 등 토지 취득 사유가

명확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행복청은 전임 청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등

논란이 이어지자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시작된 지난 2012년 이후 모든 직원의 세종시 내

부동산 소유 현황을 자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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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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