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직원들에 대한
부동산 전수 조사 결과 투기 혐의 등은
없었다고 발표했습니다.
행복청은 전체 직원 185명과
가족 670여 명 등 모두 861명 가운데
일부 직원이 토지를 보유하고 있지만,
결혼 전 배우자가 매입했거나 가족 간
상속 또는 증여받는 등 토지 취득 사유가
명확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행복청은 전임 청장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등
논란이 이어지자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시작된 지난 2012년 이후 모든 직원의 세종시 내
부동산 소유 현황을 자체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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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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