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충남 계룡과 논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의 양은 내륙을 중심으로 20mm 안팎을
기록했고 밤까지 최대 50mm의 강우가
예상돼 호우 특보가 더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불안정한 대기 상태가
이어지면서 내일도 낮부터 오후 사이
최대 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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