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운송 의뢰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송 수십 건을 의뢰한 뒤 비용 수천만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은 40대 운송업체 대표
A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해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화물 기사
41명을 모집해 운송을 시킨 뒤, 운송료
2천5백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유사한 피해 사례가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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