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간
공주시 남공주 산업단지의 분양 예약률이
80%에 육박했습니다.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73만여㎡ 부지에 조성되는 남공주 산단에는
기계장비와 전자·의약·화학 등 10개
업종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공주시는 저렴한 분양가와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그리고 천안~공주 간 민자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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