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하역·운반 사업자를 협박해
사업권을 빼앗은 40대 A씨 등 일당 1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남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태안 수협위판장 수산물 하역·운반 사업권을 갖고 있던 B씨를 협박해 연간 10억 원 규모의
사업권을 빼앗은 혐의로 A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9명은 불구속 입건해 공갈 협박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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