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24.4명으로
거리두기 2단계 기준인 15명을 웃돌고 있어
확산세를 지켜본 뒤 빠르면 이번 주 안에
거리두기를 상향할지 결정할 방침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1일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1단계를 시행하고 있지만, 학교와 교회 등
코로나19 집단·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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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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