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됐던
부여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부여서동연꽃축제'가 오는 10일부터
9일 동안 궁남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3차원 입체 영상을 활용해 삼국유사의 서동
탄생 설화를 선보이고, 궁남지 카누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행사를 결합해 진행하며 방역 관리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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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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