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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표환자 급증..학교·노래방·공장 감염 계속

김윤미 기자 입력 2021-07-07 07:30:00 조회수 43

학교와 노래방, 공장 등 지표환자가 급증한

대전에서 어제 하루만

33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내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체육중·고와 관련해 학생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가 45명까지

늘었습니다.



또,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확인된

대전 서구 노래방 관련 감염에서 확진자 1명이 더 나왔고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도

4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여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세종시에서는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2명 등 3명이 신규 확진됐고, 충남에서는 천안 4명 등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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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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