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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석문면 일대 관광지로 뜬다…연도교·골프장 추

문은선 기자 입력 2021-07-07 07:30:00 조회수 56

당진시 석문면 일대에 각종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진시 등에 따르면

석문면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잇는

해상교량은 오는 9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난지섬 관광지 내 상가와 숙박용지도 최근

분양을 마쳤습니다.



또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내년 상반기까지

6홀짜리 5개 코스를 갖춘 골프장이 조성되고

폐쇄된 도비도 농어촌 휴양단지는 당진시가

사들여 직접 개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밖에 왜목마을에 내년 말까지 주차장이

추가 조성되는 등 일대가 생태교육과 해양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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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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