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과 보령이 귀어 지역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는 해양수산부 등의 통계에서
지난해 태안 어촌마을의 귀어인이
161명으로 전국 1위, 보령은 69명으로
4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전체 귀어 인구는 314명으로
전남에 이어 2위에 올랐는데, 이는 어민수당과
금융지원 등의 정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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